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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락
*내 용 :
박하사탕은..마지막 두 개의 챕터에선..거의 폭포같은 눈물을 펑펑 흘렸더랬죠....^^; 이창동감독 영화는...제겐 하나의 길 같아요...돌아갈 수 없는...걸어야만 하는 길... '초록물고기'부터 '밀양'까지..계속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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