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빛돌
  • *내 용 : 통닭집에서 닭한마리 시켜놓고 친구 두 놈이랑 맥주잔 기울이며 사는 이야기 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혼자 생각에 잠기는 것도 좋지만 술잔을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도 행복한 거겠죠 ^-^ 그래서 저 사진만큼이나 그 시간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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