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ulappa
  • *내 용 : 자신의 정서,사상을 담아 음악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게 더 매력적인것 같고... 블랙홀의 음악은 새겨듣던 음악은 아니어서... 아는노래인가? 갸웃.... 89년이라... 흐... 그런데 터지지 않는 목소리가 왠지 안쓸어... 1절 듣고 보니 저도 아는 노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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