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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ulappa
*내 용 :
오늘 잠시 외근중에 사진 몇장 찍는데 죽을 것 같아서 포기했던.. 눈물이 막 흘러내릴만큼 시린날이었어요... ㅠㅠ 그런데 저 천사 한쪽은 누군가 집어 갔을까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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