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하늘색바람
  • *내 용 : 히히 저는 이제야 조카들을 재웠답니다.. 제가 도착하니 가시고.. 제가 일어날때 들어오시고.. 오늘은 참 타이밍이 안맞았어요~ 먼북소리랑 좀 전에 통화했는데.. 이제 들어갔다네요..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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