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빛돌
  • *내 용 : 사내 대장부가 칼을 뽑았으면 무우라도 썰어야죠 ~ 눈이 좀 내리긴 했지만 버스는 전용차선이라 아무 문제없이 운행하더군요 부모님들이 보고 싶어 하실텐데 전 일찍 내려와서 어머니 안마 풀코스로 해드리고 바나나 까면서 이제사 팝코질 중입니다 ㅋㅋ 옴므파탈님도 설 잘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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