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쥬니맘
  • *내 용 : 독일,,,너무 부럽네요 >0< 도시든 깡촌이든 이색적인 풍경이 늘 멋진 곳이 유럽이 아닐까 싶어요.. 전 왜 여행할때마다 제 얼굴만 찍어댔었는지..ㅋㅋ 사진이 좋아지고 나서야 풍경을 찍어대던 신랑을 이해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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