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빛돌
  • *내 용 : 저도 주믄 주는대로 묵고 ㅎㅎ 어머니한테 귀 파달라고 어리광도 부리고 (이 나이에 ㅡ,.ㅡ;;) 안마도 원없이 해주고 ㅡ 왠지 모를 아쉬움을 남겨두고 올라왔습니다 저도 울산 사람이라 긍정의 힘님 울산 가시던 길이 왠지 눈에 그려질 듯 하네요 (전 목요일날 떴기 땜시 ㅎㅎ 널널하게 ^^; ) 집에서 푹 쉬셨으니 그 힘으로 또 추석 때까지 버텨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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