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하늘색바람
  • *내 용 : 쿠카님 댓글에...헉..헉...ㅜㅜ 나도..나이는 고만 먹고 싶어요...ㅜㅜ 그나저나...정민양 어서 후딱 감기는 지나가는 xx나 줘버려요~ 아이는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듯해요.. 어제와 다른 작은 조카를 보면....언제 컸니? 하고 묻게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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