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무진군
  • *내 용 : 어떤 분이 그러시더군요 외국어를 못쓰는건 조금 불편한 것이라고.. 그것과 신체의 불편은 같은 것이다.. 그냥 흔히 보는 이웃인 것이지 동정의 대상도 아니라고... 눈은 참 많은 것을 말한다고 해요... 본심을 숨길 수도 없는 것이 눈 이라고 생각합니다... ....... 기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분 상하시기엔 의미도 없는 두번다시 못 볼 인간 군상이라 생각하시고.. 넘기시는게 (참 이야기가 쉽지 않네요..) 워낙 기형적인 사회다..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