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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김상희
*내 용 :
저도 그런적 있었는데. 회사에서 작업복 입고서 일하다 그대로 갔더니 보는체 마는체 하다가. 그 다음날 정장 입고 갔더니 어찌나 친절히 와서 설명을 해주던지....^^; 어쩔 수 없는 노릇인가봐요. 남 얘기할께 아니라 저도 아르바이트 할때는 이사람이 구입할 사람인지 아닌지를 외모로 판단했었으니까요. 아닌걸 알지만 그럴 수 밖에 없는 본능이랄까? 단지 생각하며 조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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