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저도 서포터즈 이전에 그분에게 '자삭해라' 라는 글을 받았지요..
소모임 갑도 안했으면 글도 쓰지마라..라고... 그쪽 룰이니 존중해서 자삭하겠습니다.
라고 밝히고 자삭 했지요..물론 답글도 없었으니.. 아 그런 곳이구나..라고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근데 불행히도.. 이번엔 홈경기가 되어 버렸네요...
저에겐 옆동이 어웨이라.. 근데 이건 승리도 패배도 아니고.. 결론이 안나고 연장전 가는 기분입니다... 오히려 자삭 해서 더 화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