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Windstyle
  • *내 용 : 저는 펜탁스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도 아니고, 사진을 잘 찍는 사람도 아닙니다. 제가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최대한 제 의도를 담아서 사진이라는 순간으로 남기고, 그때의 느낌을 공유하고 싶은 사진들을 가끔 올리곤 합니다. 원문의 글을 제가 처음 접했을 때 느낀점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뭐 원글을 지우셨으니, 어쩔수 없네요... 저는 저 글을 보고 제가 지금껏 해 온 커뮤니티에서의 활동이 100%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았..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