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네모세상님 근심이 다 느껴져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네모세상님 말씀 대로면.. 지금 현재 펜클에 올라오는 김신동님의 글은 너무 이해가 안갈 지경입니다..
아마도 발자크님이 발단을 거신 것은 "사과를 해주길 바라는 것" 이었으나.. 그 방법 적인 부분에서 부딧치고 다시금 문제가 커지고 있네요...
대부분의 서포터즈님들의 기분은 "사과 받고 싶다" 가 .. 주였는데 말이죠.. 그 미안해 하는 분이 올린 글을 보고 불난데에 기름을 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