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예전 펜클에서 k-7 방이 만들어질 무렵 전 이곳에서 k-7 체험단을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체험단 게시물로 인해 슬픈비올라님의 전화를 받은 기억이 있네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 분으로 기억합니다.
전 그림에 재능이 없어 취미로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기억하고픈 것들을 이쁘게 기록하는 스냅사진이 제가 바라는 사진들이구요.
그것이 소중한 일상이 되다보니 장비나 렌즈에 대한 고민, 촬영기법에 대한 고민들을 동호회에서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