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빛돌
  • *내 용 : 짧은 시간에 참 많은 경험을 하셨네요 ^^ 전 K20D로 한 1,000컷 정도 찍은 것 같은데 센스가 없어서 그런가 이제 겨우 노출이란 것에 감이 조금 오는 정도? 최소 반년은 주물러야 손에 익을 것 같은 느낌이 oTL 그나저나 쓰다보니 느낀건데요 전 뭔가 암울한 느낌의 사진이 좋아서 그런가 노이즈도 왠지 정감있게 느껴지고 그렇더라구요 ㅋ 그래서 벌건 대낮에 3200놓고 건물 찍어대기도 하고 ㅡ,.ㅡ;; '중급기'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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