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먼북소리
  • *내 용 : 제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저도 만만치않은 고생을 했던지라.. 게다가 전 어린시절이 좋았던듯 싶다는 생각은 커서도, 지금까지도 한번도 안해봤어요..어찌 추억인데도 미화조차 안되는지 ㅋㅋ 그래서 전 그냥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 여기고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락님도 행복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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