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하늘색바람
  • *내 용 : 락님 아버님...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4) 마음이 짜~안해서..... 우리집은 할아버지가 남퍼다주시기 바쁘셔서... 결국 남은 빚은 전부 우리 부모님 차지였다죠.. 어릴적에도 할아버지가 따뜻하게 우리를 보듬어주신 기억이 없어요.. 그래서..전 할아버지와 추억이 많은 친구들이 부러웠답니다... 저도...잠시..어릴때 생각이.... 소리 말처럼...지금은 행복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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