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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ulappa
*내 용 :
"엄마... 나 언제 아팠어요?~ "라고 하는 듯.... 무럭무럭 자라거라... 조금 씩 병치레도 크는 과정중에 하나란다.... 너무 순하면 엄마가 재미 없잖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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