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ulappa
  • *내 용 : "엄마... 나 언제 아팠어요?~ "라고 하는 듯.... 무럭무럭 자라거라... 조금 씩 병치레도 크는 과정중에 하나란다.... 너무 순하면 엄마가 재미 없잖니.... ㅋ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