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푸른소리가득
  • *내 용 : 아직도... 아직도 허름한 부스에 앉아, 담배 한 모금 빨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나의 모든 사랑이..." 기억이 생생한데.. 김현식님 생각나니, 김광석님도 생각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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