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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푸른소리가득
*내 용 :
빠지고.. 싶은 눈이란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겠죠...? 물론 그 눈에는 한 사람 밖에 빠질 수 없고, 그 한 사람에게만 허락하는 호수와 같으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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