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onobono
  • *내 용 : 누가 모라고 해도 가족이 최고죠 퇴근하면 늘 방에 틀어박혀 인터넷이나 하고 모처럼 휴일에 아버지가 산에 가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하는 저를 한번 둘러보게 되는 글이었습니다. 용마산 위에서 훌훌 털어벌이시고 지금부터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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