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딱지아저씨
  • *내 용 : 별말씀을요~ 저도 뭐... 그냥 설렁설렁 다니다가 눈에 띄면 어라라라... 하면서 그냥 찍습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삐삐가 참 불편한 방식인데-  삐삐가 오고.. 전화를 걸어 확인하기 까지의 그 텀이-  로망이었던것 같습니다. ^^  음성도 한방에 한남겨져서 별별 누르며 연장연장하며  남겼던 기억이~ (별별 맞는지 가물가물... 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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