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조훈
  • *내 용 : 이재용의 그릇이 거기까지인걸요. 사업이 물론 수익이 나야하지만 카메라 사업이 보따리 장사도 아닐진대 지금 큰 수익이 나지 않는다고 몇 년후를 내다보지 못하고 이제와 접는다는건.. 이건희 회장의 부재가 참 아쉽네요. 이미 FF 센서까지 개발한 상태에서 해외에서도 찬사와 호평 일색인 NX1, NX500 시스템을 기반으로 2020년 올림픽때 어쩌면 물갈이가 되었을지도 모를텐데.. 삼양과 렌즈 협업까지 갖췄다면 더더욱..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