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뺑기통
  • *내 용 : 시리고 시리다....그리고 아프다... 늦은 인사전합니다.요즈음은 도심 아파트단지내에도 자작나무가 많이 심어지더군요. 감추어진 늦가을의 시간...무엇이 또남아있을까요... 이내 무채색의 겨울이 기다리고 있음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맛저녁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오늘도 따듯함의 힐링으로 하루 마무리 합니다.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