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oldman
  • *내 용 : 저 어렸을적엔 코흘리개 한테 10원은 과분한 정도 였구요. 어머니 한테 떼쓰고 울고불고 해서 1원 받으면 농촌마을 마다 하나씩 있었던 점빵(전방?) ... 가게죠, 그곳으로 달려가 사탕 이나 꽈배기를 사먹었던 ... ^^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