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4umu
  • *내 용 : 저는 고수님의 심장에서 부글부글 끓어 오백이를 내 치는 줄 알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오랜만에 보는 일면 고수님의 풍경 작품에 가슴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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