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犬足을 넘어서
  • *내 용 : 여자들은 왜 가방에 그렇게 목을 메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가방소리를 입에 달고 살기에 지난번 여행때 면세점에서 제일 싼걸로 하나 해 줬더니 더이상 얘기는 없던데... 그래도 명품관을 지날때면 눈을 거두지 못하더군요...ㅎ 오늘은 아침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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