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犬足을 넘어서
  • *내 용 : 살뺀다고 시작한건데...어째 더 먹는것 같은... 포뮤님도 아시겠지만 결혼 10년이 지나니 이젠 고소한 사랑은 어디로 갔는지 찾을 길이 없고 요즘은 그냥 애증으로 살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ㅋ 그래도 항상 감사한 마음에는 변함이 없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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