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뺑기통
  • *내 용 : "너를 인해 나를 돌아보게 하시는...내손안에 있는것들이 주는 풍요와 여유를 느끼지 못한채 우리는 늘 투정하게 되지요. 제가 만약 포유님의 작품 내공을 가졌다라면 아마도 포유님 가족사진을 정말 멋지게 남겨드리고 싶어요. 언젠가는 가능한 일일테지요^^* 오늘은 조금 풀린 하루입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이니... 오늘도 따듯하고 고운시간들 만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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