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oldman
  • *내 용 : 이렇게 또 자상하게 글을 주셨군요~ 아무래도 '뺑기통' 님 이나 저나 서로 지내온 세월 만큼이나 격려와 위로가 항상 남다르게 느껴집니다. 예전 젊고 그래도 건강 했을때는 철없는 생각에 돈과 명예가 나름 최고인줄 알았는데 말씀 하신데로 이젠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게 바로 건강 이었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역시 병마에서 그리 자유롭지 못한데다 가정의 안주인이 저리 되다보니 정말 답답 하군요. 현 상태라면 저런 추억여행도 그렇게 가능..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