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oldman
  • *내 용 : 아이구 ... '신이~♥' 님도 참 ~ ^^ 자꾸 이런글 안올려야 하겠다 하면서도 또 이렇게 주책없는짓을 하고 말았네요. 추운날씨에 눈까지 내려 기분이 가라앉아 있는 상태에서 마눌님이 뜬금없이 사진을 꺼내들고 뒤적 거리는 바람에 저도 옛추억의 회상속에 빠져 들고 말았나 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아직은 저도 희망의 끈은 놓지 않고 싶어요. 예전 처럼은 아니지만 지금 보다는 좀더 증상의 개선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