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4umu
  • *내 용 : 춘삼월 양지바른 댓돌에서 서당개가 턱을 개고 향가 로이 낮잠을 자는 듯한 분위기의 절이 서산의 개심사라고 하는데 설경에 갇힌 개심사를 보니 봄은 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언제나 가본다고 생각하고 있는 절인데 꽃 피면 서당개 옆에서 햇볕이나 쪼러 가봐야 할 듯합니다. 멋진 설경 속의 개심사 감사히 구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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