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용 : 애국 삼성팬이라서 그런 건 아니라고 봅니다. 일반 가전제품이면 쓰다가 고장나서 버리면 그만이지만 카메라라는 기기의 특성상 자기가 애착을 갖고 사용하던 카메라가 계속해서 생산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의 표현이라고 봐야죠. 적어도 삼톡에 몸담고 계시는 분들은 다 같은 심정일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삼성의 작태에 대해서는 다 같이 배신감을 느끼고 있을 거구요. 동병상련 서로 위로해야지 유저들끼리 싸워봤자 남는 건 상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