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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뺑기통
*내 용 :
이런 옛스러움이 정말 좋아진건 불과 몇년 안된거 같은데 정말 저도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겨울햇살을 맞이하는 풍광의 운치., 더이상 좋을수는 없습니다. 제가 넘 좋아라하는 잔가지의 형상도...고택 마나님의 분주한 발자욱들이 보이는듯하고 알수없는 포근한 어머니의 품속 같다는 생각이...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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