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oldman
  • *내 용 : 예전 야산에 춘란이 흔하디 흔할때 蘭 꽃 피어있는곳 들을 정말 무심히 지나쳤는데 지금보면 역시나 춘란화 가 양란보다 훨씬 예쁘고 좋은것 같아요. 저 蘭도 주인 잘못만나 저모양 입니다. 어쩌다 물만 한번씩 부어주니 저래요. 항상 '뺑기통' 님의 그 고마운 말씀처럼 마눌님이 힘을내면 좋겠는데 오늘은 몸상태가 상당히 안좋은것 같아 집안 분위기가 무겁네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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