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oldman
  • *내 용 : 蘭 을 취미로 하셨다면, 생전에 자상하셨던 분 같습니다 ~ ^^ 저도 오래전에 산야에 춘란이 흔하디 흔할때 2~3년 蘭 좋아하시는 분 들과 산행도 하곤 했었는데 제겐 좀 잘안맞는거 같아서 포기 했었습니다. 지금 집에 몇개있는 蘭 화분도 직장 후배가 준건데 우리집에만 오면 상태가 메렁 이 되네요. 정성도 부족하고 해서 그러는것같아 안타까울때도 있습니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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