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Twin 하트
  • *내 용 : 커 ~ 초 근접 접사에 느낌까지 담으신,, 아름다운 化요일의 향연입니다 아마 넘사벽이란 이런것이 아닐까,,,하는 좌절이 엄습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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