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vine
  • *내 용 : 세월호를 생각하면서 가사를 꼼꼼히 살펴보니 구구절절이 세월호에 갇혀있던 아이들의 아픔과 맥을 같이 하는군요. 아이들의 소망이기도 하구... 좋으게 좋은 거다, 은근슬적 넘어갔던 우리 모두의 죄의 결과이지요. 불쌍한 내새끼들.... 그런줄도 모르구 은행나무 악사와 마틴만 생각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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