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또도리
  • *내 용 : 아들바보 역할도 이젠 끝나가는 거 같애요^^;;; 따라다니며 카메라 들이데는 것도 조심스러워진지 오랩니다. 상냥한 따님 두신 분들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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