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꾸준히걷기
  • *내 용 : 犬足을 넘어서님... 제가 삼카 정리할 때 가장 먼저 팔아먹은게 12-24렌즈였습니다. 광각은 지금도 제게 드넓은 프레임안에 무얼 채울지 고민거리를 안겨주는 숙제입니다. 저 역시 제 사진을 보면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를 때가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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