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알파부부
  • *내 용 : 무카시님 덕분에 꼬리만 조금 남고 이미 저만치 가버린 가을의 자취를 부여 안아봅니다 ^^ 세월의 강물은 묵묵하지만 도도하게 흐르고 흐르는 법 올해도 20여일 남앗네요 보람찬 나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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