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꿈을꾸다
  • *내 용 : 작품 속에 사람이 전혀 나오지 않는 작가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삼척 솔섬 사진으로 유명한 마이클 케나 같은 경우가 그렇지요. 사람은 찍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뒷모습이 나오는 사진이 아니라 얼굴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으려면 말입니다. 그런데 좋은 모델을 두셨으니 행복하실 겁니다. 바로 따님이죠. 따님이 들어가서 오히려 완성도가 올라간 걸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