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하록선장
  • *내 용 : 네, 새거에요. 좀 더 벌레에 가깝게... 제가 벌레공포증이 좀 있는데, 어떤 의미에선 이런 작업 자체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가처방이 아닌가 해요. 그렇죠. 연말은 늘 음악과 빛으로 가득합니다. 온전히 거기 젖어들지 못하는 제 신세가 조금은 서럽기도 하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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