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알파부부
  • *내 용 : 더위와 싸우며 열심히 일하고 있던 사당동 비군에게 오늘 저녁 전화 한통이 걸려오게 되는데 ' 저 누구시죠?' ' 저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하영이라고' '헉 왜 왠일이세요? 그리고 제 핸펀번호를 어떻게 ㄷㄷㄷ' '호호호 긴 얘기는 만나서 하기로하고 낼 저녁 시간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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