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안도라/ZAGM™
  • *내 용 : 전 예전부터 투바디가 그냥 몸에 익어서 그런지 편하더라구요 ^^; 이상하게 광각끼우면 갑자기 먼게 찍고 싶고 망원을 찍으면 광각 풍경이 눈에 들어오고.. ㅠㅠ 유독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이제 투바디는 그냥 제 일부라고 생각하고 다닙니다.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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