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크아
  • *내 용 : 눈물이 나려합니다. 멋진 사진.. 아니 멋진 사진보다 씌여진 글.. 아니 그 씌여진 글에 적힌 알파부부형님의 뜻. 이렇게 가사를 되내여본적 있나 싶을 정도로 곱씹고 되내이며 생각해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엄마들은 아마 이런 얘기를 해주지 않으실텐데 참으로 엄마의 말씀보다도 더 가슴에 와닿게 되네요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