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산복도로사진쟁이
  • *내 용 : 염전의 역할에 따라서 흙, 고무, 옹기, 타일 등 여러 바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세한 건 저도 잘...ㅎ) 곰소에도 타일, 옹기, 흙 등 여러 가지가 있었고...이번에 다녀온 태평염전도 그렇고요. 암튼 염전 일은 정말 땀의 결정체인 것 같습니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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