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J-Castle
  • *내 용 : 세살인데 벌써부터 여행가고 싶다고 하고, 장난감 가득! ㅠㅠ << ㄷㄷ 그러고보니 나는 세살때 뭐했지 ㅜㅜ 엄마아빠 힘든거 보고 우는 것도 금방 멈추고 철이 금방들어서 뭐 사달라고도 안했어서 불쌍하게 컸다고 하던데 눈물좀 흑~ ㄷㄷ 신이 난게 그대로 느껴지네요 ㅋ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깡~ ㅎㅎ
  • *허위신고일 경우, 신고자의 서비스 활동이 제한될수 있으니
    신중하게 신고해주세요
    신고사유 광고/음란성 댓글 욕설/반말/부적절한 언어 회원 분란 유도 회원 비방 지나친 정치/종교 논쟁 도배성 댓글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