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프레
  • *내 용 : ㅎㅎㅎㅎ 저는 집에서 아버지가 예비군 가고 밥먹고 있던거 기억나요 물에 김치 행궈서 찢어서 밥이랑 주고 있었는데....제 기억이 진짜 맞았던 알고보니 아버지가 예비군 마지막으로 가던때가 저3살때더라구요 ㄷㄷㄷㄷ 근데 여행가고 싶다..그런생각은 해본적이 없던거 같고 어릴땐, 장난감은 구슬이나 딱지~ 병뚜껑 펴서 아이들이랑 딱지치는 정도?였던거 같아요! 세살이후때는 7살 되어서야 본격적인 장난감 총이나 씽씽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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